2026년 5월 3일 일요일
김광선 목사 · 순천순동교회
예수님은 십자가 고난 속에서도 자신을 위해 울지 말고 자신과 자녀의 영적 구원과 다음 세대의 신앙을 위해 울며 기도하라고 권면하십니다.